같이한 추적자 집행자 둘다 매우 잘하더라

추적자는 패링도 엄청 잘하고 집행자는 궁으로 짖을때 체력 채워 주는걸로

나 많이 커버 해줘서 고마웠다

나 많이 누웠을때 잘 살려줘서 고마웠다

난 철눈 마킹 열심히 하고 길도 잘 따라 갈려고 노력했다

2일차에 따라가다 낙사했는데 나혼자 멀리서 부활해서 핑 찍힌곳 갈려고 노력했다

지도에 두명 있는곳 위치 부근에 도착했는데 , 지형 고저 차가 있고 길도 모르는데

그곳에서 혼자 엄청 뻉뺑돌고 길을 못찾음

두명이 강적들 잡는데 난 길을 헤멤

내 잘못인거 인정함 좀 많이 대공동 게임을 했어야 하는데 못했다

내가 생각해도 매우 늦게 합류 했다

막보스 전까지 그래도 마킹 열심히 하고 많이 누웠지만 보스 클리어

같이한 갤럼들 고마워서 체스처 인사라도 해야지 하는데

보스 클리어 하자마자 추적자가 바로 와서 포인트 다운 제스처로 나를 비난한다

나는 이게 야생인지 갤랜매 인지 좀 놀랐다


지금까지 갤랜매 다들 재밌게 해주고 같이 인사하고 아니면 세레머니 하는 그런 곳이었는데

내가 두명에 비해 못하고 길도 못따라가서 피해준건 맞지만

에게 그렇게 까지 비난을 받아야 하나 충격이었어


그래도 추적자가 나한테 포다 비난할때

집행자가 따듯한 돌 나한테 깔아줘서 많은 위로가 되었어

같이 게임 해줘서 고마웠다 집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