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뢰한 수호자 은둔자 유저수 적은건 알겠는데
복수자 유저들은 다 어디감
돌려주게 뽁자를...
잠재된 힘으로 개빡친 뽁을 찾기쉬워진다
제가사살햇삼
혹시어디에사시는지여쭈어도될까요
뽁자가 출격을 하던가?
그렇게 생각하던 시기가 제게도 있었죠
잠재된 힘으로 개빡친 뽁을 찾기쉬워진다
제가사살햇삼
혹시어디에사시는지여쭈어도될까요
뽁자가 출격을 하던가?
그렇게 생각하던 시기가 제게도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