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가 다양해진 건 장점이 맞는듯
들크 전 심도는 8캐릭 중에 레은복(캐스터), 철눈(독), 집행자(출혈) 빼면
나머지 추적자 수호자 무뢰한은 그냥 HP올려서 생존력 올리고 복자 손톱 먹고 누운거나 살리는 근숭이123 라는 느낌이었는데
들크에서 근접이랑 전기 상향하고 나서는 추적자는 장의사처럼 전기나 쌍수 세팅하고, 수호자는 가카 세팅 뜨고, 무뢰한은 좀 사파긴 한데 대궁 쓰기 시작함
뭔가 근숭이라는 카테고리로 묶이던거에서 여러 다양한 빌드 생겨서 각 캐릭마다 플레이했을 때 다른 느낌을 주는게 좋은듯
똥3 몇십회차동안 직검이랑 쌍곡만 쓰다가 다른 무기랑 주문 써봤을 때랑 비슷한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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