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는거 처음에는 뭔가

자본주의로 사과하고

유전무죄 무전유죄 같아서 이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1시간 알바 시급언저리 비용으로

훈훈하게 넘어가는거라 자비로운듯...


내가 잘못한적도 없고 당한적도 없어서 체감이 안됐는디

프롬갤 여러분 다들 상냥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