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선을 서폿학자 생각없이 짜고 있을때 많이 일어남

대표적으로 마술이나 기도 파밍한다고 마탑이랑 대교회 많이가고
대교회 가서 석검열쇠 먹었다고 봉감 돌면서 강적만 썰다가 2일차에 지변한다고 뛰어들어갈때

서폿학자가 파우치 챙길수있는 상인있는 지형 들리지않고 따돌 스팩 올리게 휘석부스러기나 중력석이라도 캐러 간적없고
교회도 최소한으로 가서 세우살 파밍도 거의 없는 상황에 막날가서 만랩찍고 인심썼다하고 영약 사는값으로 고기랑 게살 던져줘봤자

도중에 파밍하면서 채우지 못했으면 2레벨로 재대로된 성능 보지도 못하고 상인이나 마을상인 못들려서 파우치 수량적으니까 소모품탬도 적게 가져가면서
재대로 된 성능이 안나오게 되는 구조가 되면서 진짜 잉여 전력이 되버림

성체에서 중앙 영기류쪽 강적 잡는길에 아랫 물가나 1시에 첫날 잡히면 영기류 타고 올라가는 계곡 아래 거대게라도 한번 잡아줘라
어차피 막날에 룬도 남을꺼 상인한테 영약이라도 아무거나 하나 사다주면 영약 3레벨 되면서 학자 튼튼해지니까 영밤왕에서 상태이상이라도 한번더 걸고 뒤지겠지

진짜 성배병 먹으러 교회 들리거나 대야영지 최소한 1번은 좀 가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