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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눈도 쌍안녕 낀 근숭이였는데

아니무스 등장하자마자 근접무기 다 버려서 핑 찍고는 활 들고 그노스터 전담하더라

필드 돌 땐 딜 충분하다 느껴져서 강벌레여도 금방 끝나겠네 싶었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림

아니무스 빙의만 3번을 봤으니



활철눈으로 돌아간 게 이기기 위한 행동임은 알겠지만 그냥 다같이 포르티스 패면서 몇번씩 눕기를 바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