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 관계라고 하죠.. 결과가 있으면 원인이 있는법.
밤통이 존재하는것도.. 결과가 있었기 때문에 이시자키라는 원인이 생긴거일수도 있을거에요...
밤건자도 그렇죠,,, 밤건자가 왜 나왔느냐는 다들 아실거에요...
거기서 밤건자 종류에 대해서 간단한 뜻에 대한 제 개인적인 소견을 적어 볼까 합니다.
1. 수호자 :: 너희들을 지켜주겠다.
2. 무뢰한 :: 난 절대 지지 않는다.
3. 철의 눈 :: 난 거대한 몬스터와 대적하므로써 인류를 지키겠다.
4. 추적자 :: 사랑하는 그녀를 지켜주겠다.
5. 학자 :: 마지막 힘,사랑 ..
6. 레이디 :: 사랑하고 싶다.???
7. 복수자 :: 난 에이스야..
8. 은자 :: 인생은 한방이다.
9. 장의사 :: 널 폭파시키겠다. ( B a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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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억지도 있겠지만,,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밤건자의 뜻은 이상과 같습니다.
여기서 대충 짚어 보자면
근친이라는것이 있는데... 추적자 레이디가 제일로 적당하다고 봅니다.
1. 추적자
2. 레이디
그 이유는 지켜주는 자가 바텀을 가야.. 운영이 잘되지 않을까요??
뭐.. 사실.. 아무 조합도 가능하긴 한데.. 컨셉이라는 것은 말이죠..
수호자는 저주 받은 무기고 무뢰한은 여성 전용 무기....
철의 눈은 인생의 끝자락에 있는 분들의 희망 같은 무기....
장의사는.. 뭐... 변태 게이머 이상이 아니면 감당하기 힘들죠,,,
그리고 *수호자* 의 컨셉이 제일로 마음에 듭니다.
가드를 강화 ,, 즉 자기 가드 버프를 하고,, 뛰어난 생존력.. 그리도 준수한 방어력...
이것은.. 마치 성기사 와 같은 컨셉이네요..
성기사는 딜도 괜찮지만 방어력은.. 밤통 내 짱이죠,,
그리고.. 아쉬운 소식... 밤통이 엘든링의 마지막 시리즈 입니다.,..
밤통이 플스5 까지 이어 나가길 바라며....
엘든링의 마지막 시리즈 밤의 통치자를 애착을 가지며 지켜가며 플레이 합시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이지만,, 프롬의 마지막 엘든링 시리즈.. 밤의 통치자..
알차게 즐겨 봅시다.
제가 봤을땐 지금은 시작에 불과해요,,, 밤통 스케일 아시면서..
지금 약.. 10% 진행되어 나온것 같습니다.
밤통의 끝에는 라단과의 대혈전... ㅋㅋㅋ 전 .. 그런게 더 좋죠;;;;
하지만 깰수만 있다면~~~~~~~ 하하하
전 사실 추적자 입니다 ...
봉사 활동도 하고 있고,,,,,
좀.. 틀린거를 원한걸까요?? 변태 게이머 일까요??
사실 레얄 변태 게이머 못 따라가죠,, 밤통 3rd 1렙런 심5 잡는거라던지..
하지만,, 전.. 뭔가.. 색다른걸 . 원해???
하하하.. 수거하십쇼~~~~~~~~~~ 재미 있는 밤통 ~~~~~~
꼭 현실에서도 건승 하십쇼~~ 깝쑈!!~?
집평인척 하는 꼴평
깝쇼보려고 쭉 내림
이 템플릿은 볼때마다 말투가 적응이 안 되네
깝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