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심도가 문제임
대공동은 결국 신수탑을 공략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평소에는 문제가 없지만 신수탑 공략 도중에 좆같은 이벤트가 뜨면 진지하게 이시자키 애미 찾게 되더라.
삼두견은 가만 있으면 지가 알아서 물러나고 칼리고는 건물 내부에는 얼음 안 쏟던데 벌레 징조 산양 이 씹새끼들은 신수탑 공략 도중에 뜨면 사실상 신수탑 3층 공략은 포기임.
자기장이 공략 중이던 신수탑을 포함하지 않으면 다행인데 포함하면 이시자키 살인 마려워짐.
이벤트 문제는 결국 신수탑이든 성채든 복귀까지 이동 시간이 너무 오래 소요된다는 건데 여기까지 금방 갈 수 있는 용맥이나 전송문 추가 많이 해줬으면 이시자키 애미 욕할 일은 없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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