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 그림자의 숲


최약체

그 전까지는 좀 정상적인 맵이였지만 여기는 몹이 투명이고 자세히 봐야지 보임 그래도 할만한 정도



검은 계곡


여기서부터 쓰꼴라는 보스보다 맵이 더 어렵다는걸 알수 있다 정작 여기 보스 썩은자는 3트에 잡았는데

가면서 독 석상이 많은데 두대만 맞아도 독상태에 걸리고 닼소 쓰꼴라는 독데미지가 제일강하다.

독석상에 독 걸려 뒤진적이 보스잡는것보다 많았다



아마니의 제단


여기는 그냥 답이 없다

마법사는 유도공격을 쓰고 물 밑에 기어다니는 놈들은 횃불을 쓰지않으면 보이지 않는다 무조건 횃불을 키고 다녀야 하는데

안그러면 바닥이 아니라 물속으로 낙사한다.

그리고 동굴속 화톳불까지 오면 활같은 원거리 무기를 전혀 쓰지 않는 사람은 겁나 큰 거미가 장비를 파괴하는 가스를 내뿜는데 이것도 내구도가 빨리닳아서

가까이서 잡아야 해서 아니면 반지 방어구 빼고 버섯잡고 다시 끼는 방법을 썼다.

정작 개구리는 2트만에 잡았다.



벽 박의 설원


도대체가 텅빈 그림자 숲처럼 맵을 섬광탄으로 맞은것처럼 안보이게 하는건 누구 머리에서 나온건지는 모르겠다.

검은 말들이 나오는데 이넘이 박치기 하는데 구르기로 피하거나 막지 못하면 반피가 나간다.


맵 자체가 왠만한 보스들보다 짜증이 나고 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