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스만 있는 남쪽부터 들르는 것도 상당히 맛있는데? 남쪽에도 2마리짜리 두강적이랑 잠재 내뱉는 강적도 밀집되어 있어서 2일차 되자마자 걍 5시 성채에서 남쪽부근부터 털고 (될 수 있으면 변이체까지) 그 이후에 자기장 보고 신수탑이랑 5시성채 북쪽 털거나 아니면 반대편 신수탑 가거나 이렇게 하니까 개맛있었음 오더하던 프붕이가 대결정 보상 먹고 오더 안하길래 냉큼 집었음 대공동은 아직 오더하는 재미가 있다
아직 길모름
길몰라서 맨날 4시쪽축복부터들어감,,,
남쪽부터가 정석이란거임
거기 루트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