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활쏘는 몽둥이든 좀비같은 몹 떡칠해놨길래 개똥쓰레기 꼴스타일 맵인줄 알았는데
스위치 때려서 길 열고 숏컷 열면서 탐험하는게 리마 느낌나서 너무 재밌었다
특히 구석구석에 소환사인 있는게 좋았음
석화 침뱉는 똥냄새 구간이랑 사르바 3인조같은 다굴보스 잡을때
동료랑 코옵하는 느낌나서 재밌었음
나는 꼴 보스는 굳이 정정당당하게 1대1로 잡아야한단 생각은 이미 버린지 오래라(그닥 잘만든 보스가 많이 없어서) 보스전 할때 친구들 도움 많이 받았음
사르바 3인조는 보스라기보단 3대3 난투같아서 재밌었고
추악한 엘레나는 몹소환하는 나샹드라 ver.2 같았는데 그저 그랬고
신드래곤은 어려운데 잘만든 용보스로 꽤 재밌었음 갠적으론 칼라미트랑 비슷하게 잘만든듯
근데 톳불 하나를 못찾음 이거 뭐냐?
이제 다음 dlc 가고싶은데 템이 없음 어케해야하노
겨울마을 입장템은 이미 있는데 두번째 dlc템이 없네
주탑에있음
그 최후거인 보방가기전 옆 철문따고 드가면됨
근데 그 철문 열쇠는 철성에 있음 그 첫톳에서 쭉 직진하고 불 나와서 템 못먹던곳
ㅇㅎ 알았다
음 잘만든 DLC라고 생각함
부거숲 불도마뱀 있는곳
꼴 NPC 영체들이 특이한 개성이 많아서 제대로 소환하고 다니면 파티플 하는 느낌도 팍팍 들고 재밌음
NPC 소환해야만 진행되는 이벤트도 있는만큼 오히려 1회차 솔플로 깨겠다고 다 무시하는게 난 더 아깝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