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사냥 도중 두 꼴맘이 아바의 송곳니에 먼지가 되었다
동료를 잃은 슬픔을 억누르며 사냥에 성공했으나
아바의 마지막 발악에 마지막 꼴맘마저 장렬히 전사했다
사냥이 끝난 꼴맘은 춤을 춘다...
다음 사냥의 기원과 그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그러나
사냥 도중 두 꼴맘이 아바의 송곳니에 먼지가 되었다
동료를 잃은 슬픔을 억누르며 사냥에 성공했으나
아바의 마지막 발악에 마지막 꼴맘마저 장렬히 전사했다
사냥이 끝난 꼴맘은 춤을 춘다...
다음 사냥의 기원과 그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벽안의 설원;
살아남은 꼴맘은 그 용기를 인정받아 꼴맘 부족의 족장이 되어 갤에 부거를 뿌린다고 함
미리 줄 섬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