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궁추는 갈고리로 지가 알아서 거리라도 벌리고 육감으로 못 피한거 한턴이라도 벌고 내가 멀리서 탱킹할때 1눕을 갈고리로, 2눕을 쐐기로 살려줄수라도 있지 대궁무는 진짜 내가 솔직히 말하자면 토템 깔고 혼자 딜딸 치려는 이기적인 새끼로 확대 및 왜곡 해석하게 만드는 곤란한 세팅임
이거보니까 꼭 갤랜매가서 대궁무를 하고싶은 마음이 샘솟는군
이거 보고 무뢰한 보자마자 닷지하기로 함
그런데 팀원으로 만나면 차라리 애로우 레인 철의 눈이나 대궁추가 진짜로 507882배 나음, 대궁무 말만 듣다가 실제로 만나보니 인간으로서 한심해보이고 그랬음
이거보고 아츠몰뺑 대궁무 하기로 했다
무뢰한도딜딸이하고싶어
그걸 왜 무뢰한으로 뒤에서 하는거 없이 딸깍질로 딜딸 치려 하냐는 말이다
무의미한 아츠 쓰고 올라가서 쏘나
보통은 혼자 뒤에서 딸깍질 하다가 어그로 먹어서 위험하다 싶으면 사출기로 쓰고 도망가는듯
그리고 우리가 다시 어그로 먹으면 그제서야 위로 올라가서 10초 딸깍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