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닼123블세 1회차만 깨본 뉴비임
매도 먼저맞는다고 나빴던거 2개부터
1. 퀘스트 가독성
말이 필요없는 조트
퀘를 완료해도 다음퀘 위치를 안알랴줌
전통이라면 전통이지만
솔라나 지크벨트는 죽으면 아쉽고 서운한 반면
이년들은 정 붙히기 전에 나찾아봐부터 시전한다
나중에 암령으로 쳐들어와 울분을 토해대길래
니가 누군데 싶으니까 전전전지역에서 만난애더라
해본 퀘중 가장 조트는 셀렌퀘로
길가 벽을 투명 입구로 만들어놓은덕에 개뺑이를 쳤다
2. 짜치는 dlc
몹 강인도는 짜게 식고
파편 찾아다니는거도 짜침
맵디자인은 너무좋았다 근본력 충만
좋았던 거 두개
1. 수단의 다양화
스텟초기화가 쉬워졌고
사파빌드의 힘이 올라왔다
전작들은 레벨노가다 외의 돌파구가 딱히 없는데
엘은 몸 비틀 템, 빌드, 탈리스만 등이 많다
필자도 1회차에 7번정도 초기화한듯
2. 근본력
던전의 투명벽 코너매복 천장 대들보를 뛰어다니는 스테이지
거기에 더불어 아노르론도의 뒤를 잇는 근본충만한 로데일 디자인까지
인상깊었던 근 - 본은 전부 채워놨더라
다만 로데일 볼륨은 생각보다 작아 너무너무 아쉬웠다
체감상 론도랑 비슷한듯한데 다른 스케일은 커져서 더 아쉬움
이만 미켈라단 다굴치고 현타와서 쓴 글
2회차는 쌍수대검 예정
로데일 보스 직진길만 금방이지 다른 루트 돌다보면 엄청 복잡함
그래? 2회차때 더 해봐야겠다 근데 1회차입장에선 그 보스깨면 산령 보내주는데다 태우면 돌아볼 묘미도 없으니 더 아쉬운듯 2회차를 하게끔 설계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