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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을 끼지 않는 추적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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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들고 온 애가 한명도 없다보니


오랜만에 DLC 이전의 심도 맛을 보게 되었다.


중간에 패턴 못 끊어서


다 같이 죽고 살리고 반복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