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을 끼지 않는 추적자들과 함께'
안녕 들고 온 애가 한명도 없다보니
오랜만에 DLC 이전의 심도 맛을 보게 되었다.
중간에 패턴 못 끊어서
다 같이 죽고 살리고 반복한 듯
혹시 철눈...이였니? 만약 맞다면 그런 날도 있는 거다... 나도 복자로 칼리고 하면 잘 되는 날도 있고 못 하는 날도 있고 해서 안정적인 추적자로 갈아탔다.
@쿠쿨자 아니 난 너가 철눈인줄 알고 콘 달았는데 나 저기 없음
@안면관절염 그렇구만, 철눈이 많이 누워서 미안해하면서 글 찾았나했음. 즐밤통.
혹시 철눈...이였니? 만약 맞다면 그런 날도 있는 거다... 나도 복자로 칼리고 하면 잘 되는 날도 있고 못 하는 날도 있고 해서 안정적인 추적자로 갈아탔다.
@쿠쿨자 아니 난 너가 철눈인줄 알고 콘 달았는데 나 저기 없음
@안면관절염 그렇구만, 철눈이 많이 누워서 미안해하면서 글 찾았나했음. 즐밤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