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는 중앙성채가 없다보니 도읍지변마냥 뭔가 아쉬운건 어느정도 감안해야 하고
2일차부터 수정 깬걸로 신수탑을 가든 성채를 가든 아츠 마구 난사하면서 파밍 스노우볼 굴려야 하는데
여기서 추적자처럼 아츠 밸류 자체가 좋거나 장의사처럼 아군이 아츠 써줄 때마다 호응하는 캐릭이 있으면 파밍이 확 나아지고
은둔자 집행자 레이디처럼 아츠 한방에 꼬인 필드가 확 역전되는 느낌이 없는 캐릭들은 많을 수록 파밍 속도가 느려지는게 체감됨...
갤에서 대공동 때문에 파밍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이랑 대공동 괜찮은데? 하는 사람들 차이가 나는 것도 거기서 좀 기인하는게 있을듯
ㄹㅇ 추적자 아츠난사 십가능
추적자가 원래도 좋았는데 대공동 + 쌍안녕 메타 되면서 거의 철눈 이상급으로 파티에 필요한 캐릭이 됨;;
아츠벨류가 넘사긴한듯 근데 지변보상으로 난사가능해서 대공동 개꿀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