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대서 불 다 끄고

우흐흐하면서 야추 찔러넣었음


'아..  역시 장의사의 골반은 태평양같구나'


정신없이 펌프질하는데 뭔가 뭉툭한게

허벅지에 자꾸 걸리적거리는거임


깜짝놀라서 혼성마법으로 밝혀보니까

풀고르의 푸짐한 엉덩이가 나를 반겨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