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 내 이물질을 핣아 청소하던 장의사는
화들짝 놀라 뒤를 돌아봤다.
"갑자기 어디서...! 크흠..."
"다른게아니고 그... 장의사씨같은 몸매를 얻을라면
어떤걸 해야하는지 궁금했거든요."
흐응~
한동안 레이디를 흛겨보던 장의사는 히죽히죽 입꼬리를 올렸다.
"그렇게 궁금하면 따라나와보세요"
시원한 바람이 반겨주는 해변가에 도착하자
장의사는 옷매무새를 가다듬더니 주저앉아
바닥에 둔부를 밀착시키고 양팔로 정강이를잡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갔다.
"아자자자자자자 자자자잣자자자잣!!!!"
한참을 달려 돌아와 자랑스럽게 뿌듯한 얼굴로
허리춤에 손을 올리고 바라보자
레이디를 당혹감을 감출 수 없었다.
"이게 그...."
"잔말말고 어서해보세요. 탄력있고 매력적인
하체를 가지고싶다면 이 방법뿐이에요.
제가 수도원에있을적 단련법이죠"
레이디는 하는 수 없이 둔부를 바닥에 밀착시킨체
그녀가 행했던데로 엉덩이로 땅을 밀어 나가가기 시작했다.
"아자자자자잣-"
뿌지지지지직-
'어?'
깜짝놀라 아랫쪽을 살포시 손으로 만지니
무언가가 축축한 느낌이 묻어나오자
레이디는 황급히 방으로 돌아왔다.
거울을보니 새하얗던 바지가 거묻거묻 점차 물들어가고 있었다.
아오 시발
이 새끼 갱차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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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 dc App
이게 무슨
프롬갤의 셰익스피어
음 오랜만에 맛보는 글카스로군 - dc App
통피 막아야한다고 생ㅇ각하ㅁ
그 기술은 짱구햄 외에는 불가능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