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똥손인데다 소울류 입문작이라서 많이도 죽었지만 지금까지 해본 겜중에 제일 재밌네요 ㅎㅎ

불사대 상대로 장비중량 모르고 80퍼채워서 굴러다니며 3,40트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합니다ㅋㅋ 무명왕 친구도 2트만에 2페 반피까니까 쉬운줄알았는데 그대로 2,30트ㅋㅋㅋ


처음 침입한 암령이겨보고 신나고, 처음 침입해서 고여보이시는 두 분헌티 뚜까맞고 여튼 재밌는일 많았네요.


npc이벤트는 많이 빼먹었네요. 결혼이벤트 하고싶었는데 식장가니까 준비를 안해둠 유리아 쉑ㅡㅡ 빡쳐서 불 끄려고했는데 계승하는 엔딩으로 바로 진로변경.

지금 2회차 바로는 안가고 npc들한테 인사한번씩하고 가져가야할거있능가 보는중임


1회차 마지막 질문으로 DLC사면 후회 안합니까? 지금까진 너무 만족스러움(+ DLC하려면 1회차 때 한번도는게 좋죠? 본편이랑 같은 회차로 진행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