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옵이나 주무기 다 주웠고 추적자의 방패 딱 하나 남았을때

'에이 그래도 이제 패링 해야되는 일 없지'

하고 마지막 무기 먹으면서 방패 버렸다가

방울사냥꾼 나와서 후회하게 됨

최근 한 세 판 정도 이랬음 나만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