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치는 친구들이랑 했던거같고 파밍도 나름 잘된거같았는데


모그 2페부터 슬슬 지지부진하기 시작하더니


모그의 건강 휘두르기 한방에 나머지 2명 컷나고 그 자리에 혈염 묻혀놔서


제대로 못살리고 당황해서 패닉롤하다가 주거버렸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