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김프붕 심도2 오우너
장숭이 곡뚜기 유물빌드로 심도를 나섰다.
아니 이게 왠걸
매칭결과는 심도5 강제 납치행
사실 내가 통나무 확정인셈이다
한대 툭 맞고 쓰러지는 날 내려다 보는 시선에 수치스러워 눈을 감는 순간
추숭이와 무례한이 날 물끄러미 보더니 필드 돌때마다 내 인벤에 연속 공격관련 옵션들로 들박 하는것이 아닌가?!
들박당하는 맛을 알아버린 나는 다른 캐릭터로는 만족 못하는 몸이 되어버려있었다.
집숭이 100판 수호자 30판으로 태생적 근숭이인 나에게 이 경험은 너무 큰 자극이 되었고
딜이 진짜 미친년 마냥 칼춤 출때마다 파바박 밖히는게 오르가즘이 느껴질 정도였다
의도치 않게 뉴들박 당해버린 나는 그 맛을 잊지못해 아직도 심도를 어슬렁 거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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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비둘기 2마리가 무한 경직 건거고 넌 그냥 뛰었을뿐이래
첫경험이 이렇게 중요 하구나
필력 죽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