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때매 오더할 생각없어도 겜시작후 바로앞에 털곳 찍거나 처음 앞에 있는곳 털고 무조건 찍는데
여기서 애들이 무난하게 따라오면 귀찮지만 그냥 내가 오더하고 두번째가 이제 상대가 다음 오더 내리면 내가 따라가는데
오더하는 애들은 자기가 오더 가져가도
팀원들이 의견제시하면 밀어붙이기보단 들어주는데
‘나 파밍 망했으니 광산좀 돌자’ 하면 혼쾌히 들어주거나
‘자기장 애매하니 외곽 지역 보스 말고 좀더 안쪽에 터는게 낫지 않을까?’ 팀원이 제시하면 판단해서 찍었다 말았다 고민하다 결정하거나 하는 티가 나는데
오더병 처걸리는 놈들이
다른 애들이 의견 제시하면 싹 무시하고
‘광산가자’ 핑찍으면 시발련이 보스쪽으로 이쪽에서 한번 찍으면 10번을 찍고
‘늪 던전 무리다 우리 레벨 낮다 다음 기약하자 죄인 못잡는다’ 고 다른 던전 핑 찍으면 미칠듯이 버튼을 연타하고
‘1렙 수호자 복자 항아리 학자로 신살갗 봉감듀오 잡자고? 다른데 가자’ 라고 핑을 찍으면 대역죄인 취급하면서 포다 갈기고
데몬왕자에 하도 눕거나 모르고트나 방울사냥꾼에 누울때마다 핑찍어서 부활시키는것도 정도가 있지 패링 시도할려다 계속 들어눕길래 걍 보스에 집중하니 핑 연타하다가 처나가고
높은 확률로 거기에 듀오면 ㄹㅇ 한판이 게임이 아니라 감쓰 되는 느낌임
야생 평균 ㅋㅋㅋㅋ
그럴땐 무기 다 버리고 맨손으로 적 패셈 꼴받는건 상대쪽
이게 낫겠다 Wa! 시발 너 천재냐?!
고집 쎈 애들이 오더 잡으면 캐스터들이나 파밍 망한애들 안챙겨주긴 하더라
이새끼들은 절대 아군 유물 보고 판단을 안함 시발 지는 종결무기 뽑았으면 아군 템창 보고 판단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