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안 뜨면 재밌는 맵인데 이벤트. 특히 2일차에 신수탑이나 성채 털고 있는데 저 멀리 출현하면 진짜 살인 마려움.
칼리고같이 위치 명확한 새끼면 그나마 낫고 댕댕이처럼 무시하면 언젠가 가는 놈이면 그러려니 하지 벌레 새끼는 무시할 수가 없는데 이 새끼 찾다가 아까운 시간 다 가고 징조도 일정 시간 이후에 사라지는 건데 그 사이 구체가 계속 나와서 신수탑 돌고 있으면 무시할 수가 없음.
심도같은 정신병자 컨텐츠하지 말고 인생을 살라는 이시자키 개새끼의 참뜻인가 시발.
아 그거 징조 납치였나
강제 1초납치 있던데
완전 강제는 안녕이들일걸. 징조는 구체 계속 피하다보면 언젠가 사라지긴 하는데 대공동은 특정 구간 파밍 안하면 만렙 찍기 힘들어서 무시할 수가 없더라고
@오피셜충 징조 이벤트 무시하고 신수탑 하고 있는데 물구체 바닥 뚫고 위로 올라오드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