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칼로 슥슥!!
이걸로 알베리히도 날먹하고 초반 멀기트도 날먹하고
아주 쉽고 맛있게 먹었다...
원래 겜에서도 진짜 개초딩 초이지모드 만들어주는 무기였는데
엘든링으로 넘어오면서 초이지까지는 아니지만 이지모드까지 난이도 내려가는 느낌.
그래도 리스크는 좀 있는게 일반 평타 모션이나 강공차지 모션이
기본적으로 힘모아서 회전하는 동작이라 딜레이가 있음.
그리고 필살기 쓸 때 원래 사라진 후에는 무적판정이지만
엘든링 모드에서는 무적이 아니라서 원래 서 있던 자리에 공격 들어오면 필살기 끊김.
그래도 필살기는 FP 코스트 없고 스태미너만 소비해서
타이밍만 잘 보면 꽤 쓸만함.
초딩짓은 너무 즐겁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