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DLC 바다 씬처럼 엔딩 컷씬이 여운있지도 않았고
세키로 불사베기 엔딩처럼 서사의 깔끔한 마무리라 보기도 어렵고 외형이나 포즈나 자세나 패턴이나 장점을 찾아보려해도 어느 하나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힘들고 미야자키의 맨발보추근친어부바게이취향이 적나라하게 들어가서 후속작인 엘밤통 여캐들 첨 나올때도 남자아님? 소리 나왔을정도로 겜자체에 LGBT 친화적 이미지 진득하게 묻히고 본편 제렌은 퀴어퍼레이드 개최하던 미친놈 만들고 
그누구도 바라지 않았고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보스이지만 

잘 만들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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