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실한 된장통 흔들면서 달리는 장의사보고있으면

내 안에 잠재된 모르고트의 저주검이

혈염을 토해낼거같은 기분임


입으로 똥꼬 틀어막고 방구싸달라고하고싶음

후.... 존나 황홀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