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세충이라 별걸 다 해봤는데
결국 딜딸 = fp 효율이라 대처 방안이 없음


베스트는
패밀리 소환 시 자신 강화
시작 주문 (벼락창 or 짐승 발톱)
주문 강화 4줄 (보통 일반 1줄, 심도 3줄)

------- 여기까지 챙기면 언럭키 수호자 소리는 안 들을 수 있음

추가로 있으면 좋은 것들은
특정 속성 대미지 증가
밤침, 봉감 피증
적 처치 시 아츠 게이지 증가
복자 전용 옵션 나머지 전반(아군 회복, 아군 강화, fp 증가, 아츠 사용 시 주변 대미지)

------ 필수는 아닌데, 저것들 챙기면 삶의 질이 기하급수적으로 좋아짐


이제 운영이라고 하면 별 거 없음

보스 잡을 때 프레드릭 소환 -> 아츠 사용하면 15초 이상의 10% 공버프를 누릴 수 있음

보스 잡을 때 프레드릭 먼저 대가리 밀어넣고 궁 쓰는게 기본 운용임

패밀리 궁극기는 전부 딜량 고만고만 하니까 좆같이 쳐맞지도 않는 해골빔 쓴다고 몸 비틀 필요 없다

프레드릭은 경직치도 지려서 어그로도 잘 가져오고, 원숭이 중에서 유일하게 결정인 강간을 할 수 있는 캐릭이기도 함

그럼 세바스찬은 구데긴가요? 해골빔 좆간지인데

얜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좋은 점도 많음

부활 게이지 잘 까는 것은 존나 유명한 사실이고, 3일차에는 걍 멀찍이 세워두면 경감 20% 토템이다

이거 깔겠다고 도망가는 천애고아 짓은 하지 말고, 어그로 튀었을 때 종종 깔아두면 든든함 국밥임

헬렌은 프레드릭이나 세바스찬 없을 때 아쉬워서 씀

체젠 +1 있긴 한데, 심도 디메리트 체력 감소 1 먹어봤으면 수치 얼마나 좆만한지 알 수 있을 거임

그리고 보스 어그로 헬렌이 가져가고 죽어버리면 진짜 사고날 수도 있으니까 조심히 써야됨

복자면 보통 fp에 허덕이는 경우가 많은데, 걍 상점 보이면 별조랑 주머니는 일단 구매하고 생각하는 편이 좋음

3일차에 별조 4개 있으면 보통 떡을 친다

6개 정도 있고 기본 무기도 들고 있으면 간간히 회복 쓰면서 만피경감도 야무지게 켜둘 수 있음

근데 범위 좆만하고 본인 제외 회복량은 더 좆만하기 때문에 페이즈 넘어가는 동안 아니면 아군한테는 안 써주는 편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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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복자 주먹은 사람 잘 살리기로 유명하니까 버릴 때 핑 찍어주면 좋음

말곤 기억나는 것이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