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만 씌워놓으면 걍 매끈한 허리라인에

긴적발의 미소녀느낌인데


부패가 방구니 어쩌구하는데

솔까 똥꼬 주름살 핣아보면 익숙해져서

삭힌 홍어마냥 별미느낌일텐데


겨드랑이에 얼굴 파묻으면서

빵디 챱챱 때린손 입에 넣고 쮸우우웁빨아재끼면

쌈장같은건 이제 생각도 안날듯

맛도리야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