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까기 위해 그 곳을 직접 들여다보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정신이 근근에 노출될 우려가 있음.


 고로 충분한 적개심을 가지고 행동에 임할 것을 권함.



 알토리우스나 불사대 보면 알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