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 겜은 작년에 한 세키로랑 p의 거짓이 전부인데

이때 패링 뽕에 차서 정말 재밌게 했거든?

근데 저 두 게임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엘든링 전투가 좀 밋밋하다고 느껴지네


이때 패링 뽕에 차서 정말 재밌게 했거든?


아직 완전 초반부야 이제 트리가드 얼굴 봤어

잡아야 하는 애인줄 알고 들이대다가 피 까이는 거 보고 지금 잡는게 아니구나 싶어서 도망치고 끈 상태임

아직까지는 전투가 너무 아쉬운데 앞으로도 계속 이런 느낌임? 아니면 스토리 진행하면서 전투 스타일이 많이 바뀜?

개인적으로 무기 패링은 있었으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