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 겜은 작년에 한 세키로랑 p의 거짓이 전부인데
이때 패링 뽕에 차서 정말 재밌게 했거든?
근데 저 두 게임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엘든링 전투가 좀 밋밋하다고 느껴지네
이때 패링 뽕에 차서 정말 재밌게 했거든?
아직 완전 초반부야 이제 트리가드 얼굴 봤어
잡아야 하는 애인줄 알고 들이대다가 피 까이는 거 보고 지금 잡는게 아니구나 싶어서 도망치고 끈 상태임
아직까지는 전투가 너무 아쉬운데 앞으로도 계속 이런 느낌임? 아니면 스토리 진행하면서 전투 스타일이 많이 바뀜?
개인적으로 무기 패링은 있었으면 하는데
패링 리턴 좆구려서 보통 안씀
앗 이런 아쉽구만
dlc가면 세키로마냥 저스트가드 물약 있긴함
@ㅇㅇ 본편에는 없으니 내가 원하는 방식의 전투는 아니겠구만 ㅠㅠ 그래도 익숙해지면 재밌어지려나?
근키로야 그걸로 주거니 받거니 하는 게 게임 메인이라 그렇지 뭐 쳐내는 거 좋아하면 방패패링이라도 해봐
ㅇㅋㅇㅋ
엘은 여러 무기랑 전회 돌리면서 뽕 채우는 재미임
아직 무기도 밀사 기본 무기니까 수집하면서 재밌어지려나
@난아 근데 1회차는 자원이 모자라서 사실상 주요 무기 정하면 거기에 맞춰서 스탯 찍어야 하는지라 나중에 레벨 넉넉히 채우면 그때 나름의 재미가 있음
@가면군 1회차는 일단 온몸 비틀기로 하다가 나중에 엔딩보고 사이드 즐기는 재미가 많은거구만
패링 있는 게임 찾는거면 카잔같은게 (스토리 좆병신이어도 상관없으면) 괜찮을거 같은데 엘든링은 다크소울에 더 가까움
사실 다크소울도 안해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패링이 메인이 아니라는 거지? 그래도 엘든링도 갓작이라고 소문난 작품인데 이 매력에도 빠져 봐야지
그럼 혹시 너가 생각하는 엘든링 전투의 매력은 뭐야? 알고 가면 좋을 것 같아서
그냥 알피지에서 느끼는 재미지 뭐 무기스킬이나 마법 기도 이런거 종류가 많아서 원하는 방식으로 겜할수 있음 마법쓰는 검사나 일본도 쓰는 무사처럼 원하는 컨셉으로
가츠빌드처럼 흔하게 하는 세팅도 있음
@ㅇㅇ ㅇㅋ 난 밀사로 골랐는데 아직은 전투 중에 마법을 쓰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냥 평타만 쓰고 있었거든 빨리 전투에 익숙해져야겠다
나는 중간에 참교육스승 한번 만나고 아 여기가 아닌가 하고 돌아서니까 몬 성이라는데 갔는데 성에서 혼종들 잡을때쯤부터 재미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