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보내준다 했지만 물류이슈로 1월넘어 도착한 코토부키야의 스틸헤이즈
기존 1/72 스케일의 베리어블 인피니티 시리즈로 전개되던 라인업에 오버드 스케일을 붙여서 대형기체로 첫 출시한 시리즈임.
나오는데 꽤 오래걸렸는데
6 출시 소식 뜬 뒤 23년 5월에 코토가 우리 만든다 공개했고
1년뒤에 목업 전시하고
일본 기준으로 25년 여름부터 예약받고 12월말에 출시했음.
TMI긴한데 목업 공개했을때가 나 공익 복무 시작전이였는데 전역까지 101일남았을때 받음.
구성품은 무장, 손 세쌍 양쪽 무기행거, 플라잉베이스 네오용 고정 스탠드. 기믹용 교체부품들임.
데칼은 기존 풀패키지 제품군처럼 3개 넣어줬음
본체를 살펴보면 반다이에서 생략했던 다시관절을 구현해논데다가 세밀하게. 전선 몰드도 구현해놓은 디테일을 볼 수 있고
머리 조형은 반다이의 사각턱 기가 헤이즈에서 벗어나 인게임의 샤프한 조형 그대로의 느낌을주고
머리에 볼관절이 들어가서 조금더 세밀한 포징이 가능함.
팔은 90도 보다 살짝 접히는 수준이지만
어깨는 이중관절 덕에 쭉쭉펴짐
등파츠의 3곳은 저렇게 분리할 수 있는데
저렇게 분리해서 등부품을 꺼낸뒤
부품 교체로 코어 익스팬션 사용시 방열되는 기믹을 재현가능
마찬가지로 미사일 방열기능도 부품교체식으로 구현되어있고
무기행거는 무기마다 지정된 행거 부품 교체 후 고정하는 방식임
반다이 30mm 스틸헤이즈랑 비교하면 확실히 크기차이가 확실히 나고
로봇혼
원시고대 피규어인 ARTFX 암코킷
기존 베리어블 인피니티 시리즈와는 크기차이가 확실히 남.
디콕션모델이랑 같은 사이즈라는데 내가 디콕션모델이 없어서 비교 못함 ㅎㅎ
헥사기어 대형 기체정도는 가져와야 크기를 비비더라
감상평을 내린다면
코토 암코킷중 난이도나 조립감이 가장 좋은편이고 크기도 커서 그냥 둬도 멋짐.
부분도색 정도만해도 엄청 멋질거 같음.
조형이나 기믹같은건 20년 넘게 암코킷 만들던 애들답게 챙겨줄 수 있는대로 다 챙겨줬음.
물론 단점이 없는건 아닌데
관절쪽이 반다이나 기존 시리즈랑 다르게 축관절 위주로 사용해서 내구성은 좋지만 가동성에선 조금 손해보는 편이고
무장쪽은 코토가 잘안해주는거 그대로 가져와서
그래도 색분할은 하긴했어 수준이라 인게임 대로만들고 싶은 도색이 강제되는듯
그래도 암코킷중 뭐사야함? 하면 이거 무조건 추천할듯
다음 라인업 오르투스랑 나이트폴이 기대됨.
크기 커서 좋네
저거 무릎에 실린더는 혹시 가동임? 뭔가 색이 분할돼있는 거 같아서
아랫부분 실린더?
ㅇㅇㅇㅇㅇ정강이랑 무릎 사이 연결하는 거
@구데기_ 그거 통짜임 통짜아님 파손맛집인 부분이라
사이즈 커서 혹시나 했는데 쩔순가보네잉
저 정도면 반다이 프라 중에 MG급인건가
mg는 사자비정도 가져와야하고 준 pg급
MG 중에서도 초대형이고 거의 PG급이면 존나 큰거네 ㅋㅋㅋ
좆간지나네
나 프라모델 중딩때 건담 hg 해보고 안해봤는데 이거 사면 어려움? 막 뿐질러먹어서 돈 날림?
ㅇㅇ
@까맹 거짓말쟁이로 메모함
부품들 큼지막해서 조립난이도는 낮은듯
새다리일세
오르투스 멋지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