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웅장한 브금에 좆간지 컷신으로 기대감 풀로 채워놓고, 정직한 엇박 패턴으로 손맛까지 챙기더니 2페부터 원거리·광역기 남발하면서 슬슬 불안한 기운 풍기고, 3페에서 결국 그 불안이 현실이 됨 - dc official App
라다곤은 그냥 엘든링 스러운 보스였는데 짐승이문제임
화려함 웅장함만 생각하다가 정작 보스가 재미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