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f0c42cc0da17876d98faac22f42f0718fe5145a75b90f281fdd61c177fd9fa5e2c697e9bd2ef5fb882c2f38e859f6647462545f98e9143f6892a9c77b3726e1800d47b20c5700a133848a29f96ab250037368d30ce5d6ea4debe2c14369d5d884f479c0a75

초반엔 웅장한 브금에 좆간지 컷신으로 기대감 풀로 채워놓고,

정직한 엇박 패턴으로 손맛까지 챙기더니

2페부터 원거리·광역기 남발하면서 슬슬 불안한 기운 풍기고,

3페에서 결국 그 불안이 현실이 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