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Ve4XfOLudP0&t=79s
Al (Andil) dia, King Vendrick's (Brother)
알 (안 딜) 디아, 벤드릭왕의 (형제여)
알디아는 안딜의 서양판 명칭.
분위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설리번 ost 다음 환청프롬뇌 해석은 이 분으로 갈 듯.
https://www.youtube.com/watch?v=Ve4XfOLudP0&t=79s
Al (Andil) dia, King Vendrick's (Brother)
알 (안 딜) 디아, 벤드릭왕의 (형제여)
알디아는 안딜의 서양판 명칭.
분위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설리번 ost 다음 환청프롬뇌 해석은 이 분으로 갈 듯.
프롬뇌 재미있게 쓰는거 잘보고 있어. 그런데 전에 용갑주 ost 가사 해석한걸 보고 생각이 든건데, 2페이즈 가사에서 심연 관련된 것들이 나오는건 그때부터 순례자 나비들이 싸움에 개입하니 그들을 설명하는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해. 솔직히 다크소울을 얻은 난쟁이가 용갑주를 입었다기엔 키는 그렇다쳐도 덩치가 안될 것 같고 말이야.
게다가 용갑주를 입을 정도로 키크고 덩치까지 컸다면 그윈 일족들이 난쟁이라 부를 수 있었을까 싶어.
ㄴ 다크소울의 난쟁이의 키는 고리의 도시의 석상을 보면, 의외로 난쟁이가 일어서면 그윈과 비슷한 키가 될거라는 걸 알 수 있음. 키와 체구는 사실 벤드릭, 벨스테드, 레임, 아론, 군다, 설리번처럼 소울에 의한 변수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게일부터 재회한 시점에선 완전히 다른 체구가 되었기도 하고
순례자 나비는 가사를 좀 더 파악해본 결과, 나비를 Undead God이나 Undead Dracu라고도 하는 것 같음. 전자는 그렇다쳐도 후자는 영어나 라틴어가 아니라 루마니아어라서 애매하지만.
ㅇㅎ 나비에 관한건 처음 알았네.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