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세키로에서 먼저 쓴 컨셉이네요 죽지 않는 존재를 죽이는 검붉은 기운에 신성 대미지라는 것도 그렇고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4391260프롬겜 중 엄청나게 직설적으로 작명된 무기들 2개그것은 바로 2자루의 불사베기 , 「배루」와 「개문」이다. 먼저 배루 (拝涙 혹은 拜泪)는 절 배 자에 눈물 루 자를 쓴다. 이 중 배 자는 특히 높은 이에게서 하사되는 것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삼가 받는다는m.dcinside.com말 나온 김에 진명이나 보고 가셔
불길한 힘 취급이지만 실제로는 신성하다는 게 재밌음
닼소에서도 그렇고 죽음을 귀하게 모시는 태도는 재밌단 말이죠
@Psychedelic_surreal 미야자키가 죽음을 마냥 부정적으로 보려고 하지 않는 성향 같음
@ㅇㅇ(218.48) 망자들에 대한 묘사도 그렇고
세키로는 구매만 하고 아직 안 해봤는데 불사도 불이랑 비슷한가. 죽룬은 신성 불꽃이란 느낌인데
세키로에서 불사에 이르는 방법은 근데 여러 가지라
신성한 별 부수는 중력의 힘
그니까 말라케스가 불사베기 만들었다고?
죽음또한 신성한 것이다 - dc App
갠적으로는 아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