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신이나 시대의 징조로 나타난다는 녀석들이 본편에는 성수와 로데일에 있었고
라니가 주는 세 마리 늑대나 파름 아즈라 말리케스 보방에 있는 소녀 혹은 소년과 세 마리 늑대 부조
그림자 짐승은 전부 늑대인 점
그리고 데미갓의 거대한 룬과 같은 성질을 품고 있다는 원초의 밤의 왕의 룬과 그런 나멜레스를 따르는 그림자 짐승 글라디우스도 세 마리 늑대인 걸 보면
그래도 월드빌딩이 아주 무너지지는 않은 것 같아서 좋긴 해요
그러니까 대공동 스토리는 왜 유기했냐 시발
3줄 요약 ㅇㄷ
나멜레스 = 반신 글라디우스 = 그림자 짐승 이시자키 = 병신
못 알아들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