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루트가 정해져있는데다가 수정이야 지나가면서 보다보면 알아서 뽀개져있고
시드보다는 성채 길 외우는게 더 중요해보이던데
2일차 자기장 알면 편해서 그런거 아닌가
아 확실히 그건 좀 좋을지도
2일차 자기장어디인지는 안나와서 좀 그럼 대신 일반보스 지상 지하 어디있는지는 나와서 어느쪽루트잡을지정도는 편해짐
글쿠만
2일차 자기장 알면 편해서 그런거 아닌가
아 확실히 그건 좀 좋을지도
2일차 자기장어디인지는 안나와서 좀 그럼 대신 일반보스 지상 지하 어디있는지는 나와서 어느쪽루트잡을지정도는 편해짐
글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