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수정도 잘 부수고 템도 잘 나눠주고 성채 동선도 기막히게 짜는 야생 추숭이랑 한 판 했는데 진짜 쾌적함이 다름



거기에 안녕이라서 치명추 들고 왔던데 1페 끝나고 안녕 피싸니까 바로 몸 말고 드러눕는 개그까지 그냥 완벽한 야생 추숭이었음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2일차 낮에 11시 성채 털다 마레 가 나오니까 추숭이가 복제기 있는 6시 지하 교회 핑 찍고 거기로 달리던데, 마레 가가 그 정도임? 나는 파밍 잘 되서 상관 없긴 했는데, 다른 애들 부옵, 특히 경감 쪽이 좀 많이 약해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