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수정도 잘 부수고 템도 잘 나눠주고 성채 동선도 기막히게 짜는 야생 추숭이랑 한 판 했는데 진짜 쾌적함이 다름
거기에 안녕이라서 치명추 들고 왔던데 1페 끝나고 안녕 피싸니까 바로 몸 말고 드러눕는 개그까지 그냥 완벽한 야생 추숭이었음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2일차 낮에 11시 성채 털다 마레 가 나오니까 추숭이가 복제기 있는 6시 지하 교회 핑 찍고 거기로 달리던데, 마레 가가 그 정도임? 나는 파밍 잘 되서 상관 없긴 했는데, 다른 애들 부옵, 특히 경감 쪽이 좀 많이 약해보여서
마레 검잇기는 그정도임
99중첩하면 대미지 50% 넘지 않나
존나 쌔네
마레가는 공증 돌아서 그럴만함 근데 먹자마자 6시 떠올려서 가는건 개쩌네
마레는 그정도임
오더 잘하는 추숭이 진짜 드물긴한데 개쩔지 오더 특화 캐릭임 보통은 쓰레기 오더만 내리는 추숭이가 훨 많지만..
마레가, 검잇기 2일차 중간에 나오면 계륵같던데. 최체경 같은거 잘 챙기는게 더 중요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