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 소감은...


아주 기묘한 게임임.


아주 재밌지도 않은데 그렇다고 또 재미가 없는건 아님


입문을 다크소울 3로 해서 그런진 몰라도 꼭 꿈을 꾸는것 같았음.


물론 긍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부정적인 의미임.


꿈에서 싸우려고 하면 꼭 물먹은 솜마냥 팔다리가 힘이 안들어가서 흐느적거리고 느릿하잖슴?


스꼴라가 딱 그런 느낌이었음. 


구르기도 뭔가 병신같고 무적판정은 몬헌보다 짠거같고, 아무튼 온몸에 모래주머니 차고 게임하는 느낌임


그래도 닼3이랑은 또 다른 맛이 있는거 같아서 추천하고 싶긴 함.


그럼 나는 환불하러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