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토리우스의 슬픈 과거, 자신의 선택이 불러온 결과들에 번민하는 잇신 등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장면이 많았다.


라단이 미켈라에게 사실은 자기도 학교에 가본적 없다고 독백하는 장면은 아직도 여운이 남음.. 역시 이시자키가 영화는 잘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