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브금이 그냥 웅장하기만 한 게 아니라 보스 연출이랑 같이 호환되는 게 참 좋단 말이야 턱 3페 넘어갈 때 회오리 퍼지면서 행진곡처럼 변하는 거 칼리고 2페 안개 사라지면서 슴슴하던 브금 코러스 빡 들어가는 거 풀바오 3페 시작하면서 질척거리던 음악 웅장해지는 거 밤본자야 이 부분 goat고 스트라단도 4페 시작 때 쾅쾅 찍는 거 브금이랑 딱딱 떨어져서 좋아
보든 보스한테 사자무급 브금을 달아줌
모든
게임의 70%이상을 복붙, 돌려막기했는데 당연히 해줘야하지
아츠랑 질주로 본편에서는 보여줄수 없는 연출 극대화한듯
신경쓸 부분이 그거뿐이라
여신님 나갔을땐 어쩌나 걱정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