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저거 판 크게 벌리지 말고 적당히 했다면
타니무라의 자리가 시부야였을까
엘든링쯤 와서는 지하고싶은 대로 판 크게 벌려도 감당 가능했을텐데
솔직히 시간만 충분했다면 뭐가 나왔을지 궁금하긴해요
솔직히 시간만 충분했다면 뭐가 나왔을지 궁금하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