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1
명작 맵디자인 갓중에 갓. 세계관 탐험하는 맛도 제일 좋고 감동받았던 기억도 제일 컷고 스토리도 깔끔하고 여운도 많이 남음.
닥소2
너무많은기대와 실망. 멀미하는 유일한 프롬겜. 뭔가 이질적인 느낌이 제일 많이 들었던 편. 지금 하면 재밌으려나 싶긴한데. 그리운 향나무시스템이 너무 좆같았던것만 기억이 많이남.
닥소3
너무 늦게한 수작. 엘든링 세키로 타 소울라이크 다 해보고 해봤음. 맵디자인 인상깊지 않았음. 1 추억때문에 좋았던 부분이 큼. 지금은 보스패턴 인플레가 너무 심해서 무명왕 게일 프리데 등등 너무 쉬웠음. 유일하게 스펙 좋았던 미디르만 한 6트 한듯.
세키로
초반 조트. 익숙해지고나면 유일무이한 세키로만의 전투시스템이 너무 매력적인 게임. 레저렉션 모드 까지 싹싹즐김.
엘든링
너무 방대하고 비어있는 맵. 불필요한 경험과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서 또 하고 싶지않은 작품. 인생겜이라고 하는 사람도 이해가 감. 정말 인생을 갈아서 해야 재밌을수 있겠다 싶음.
오픈월드 특성상 고르게 모두가 만족할만한 경험을 주기 힘든거 이해하지만. 노 공략으로 초회차했을때. 나중에 또 여길오라고 ? 이생각에 걍 오기로 밀었던 부분들 때문에 과하게 강해져서 후반 밸런스가 싹 망가져 버림. 개인적으로 소환수 시스템 자체도 별로 안좋아했고. 취향이 안맞는 부분도 많았던듯..
블본은 pc판 나와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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