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랜매 처음 탈주하고 점심 때 부기 뿌렸을 때 이야기인데

내 경우에는 복귀가 너무 늦어버린 바람에, 보스 체력을 뻥튀기 시키면서 점수만 챙기고 빠진 희대의 씹양아치라는 판정을 받게 됐음


발광펀치에 얼 빠져가지고 갤에다가 징징 거리는 글이나 쓰고 자빠졌을 때, 그냥 담배 하나 싹 태우고 들어갔으면 괜찮았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더라



그래서 과정도 병신 같았지만 결과가 폐기물 급으로 나와서 숨만 셔도 발광 축적치가 쌓이는 중임ㅋㅋ 지금도 부끄러워서 엘밤통은 키지도 못 하겠음


무튼 본인이 여가 활동으로 즐겨하는 게임이라고 해도, 지인의 부고 소식을 듣거나 수면 부족같이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야생에서 노는 것을 권장해주고 싶었어(진짜 전조 없이 펑 하고 터짐)



그리고 데이원 집숭이들은 안침으로 발광 늪 성채 걸렸을 때 절대로 혼자서 가지 마라. 동피고 요도고 아츠고, 모든 조건들이 너무 불리하더라. 그나마 강리고 유물이면 혼자서 깰 수 있을 것 같긴 함



일단 본인은 3분 까지는 정상참작 된다고 봄. 담배 존나 빠르게 태우면 그 정도 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