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은 대수공허나 이자리스가 유독 그런느낌이 많았고, 2편은 dlc 챌린지구간이 걍 캡사이신만 잔뜩뿌린 쓰레기코스, 3편은 워낙 무난해서 굳이꼽자면 아리안델 정도? 엘든링은 설원구간이 꼴 벽밖의설원 오마쥬급이라 걍 텅텅비었고 게임들이 전체적으로 완전 부실공사는 아닌데 몇몇부분에서 하자가 존재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아쉬움 - dc official App
푸른해안 손가락유적 크으
납기일의 디먼이 죠스바로 보이노
그래도 납기일의 디먼 한두번 겪었으면 쇄신해서 차기작들에선 그런부분을 없앨 노력을 했어야 - dc App
그정도볼륨으로 게임내는데 하자가 없는게이상하단 생각도 들긴해
탈모의 아픔을 표현한 것
ㄹㅇ 그 하자가 조온나 강렬해서 좋았던 기억이 폄가절하되는게 좀 그럼
근데 오픈월드는 다 그런식이던데 납기일의 악마가 다 자르고 내는거 아닌가
사펑같은건 반대로 오픈월드 채워놓는거 말고 본편분량이 개좆도없음
근데 엘든링은 꾸준하게 실패한 오픈월드라는 지적을 받았기도 하지만 나머지 절반은 소울류라서 뭔가 오밀조밀하게 필드보스나 유적같은거 채웠어도 괜찮았을법 함 - dc App
날림없었으면 엘본편은 2년전에 나오고 dlc는 아직도 안나왔을거같기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