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관심끄려고 어그로 끌어도 댓글 좀 달리고 마는데 저런 진짜신분들은 이렇게 갤을 활활 태우니 박탈감느껴짐

마치 불을 계승하려 노력했지만 재가 된 재의 귀인이 장작의 왕들을 마주하는 듯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