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옛날엔 말이야,
이런,얘기까지, 내가 안 해도 됐어, 진짜로,
근데 요즘,,,,,,, 꼬라지를 보니까 말이지,
아, 이건 내가 또 한 소리 안 할 수가 없더라, 응.
내가 이 판을 몇~~~~년을 봐왔는데 말이야,
추적자라는 직군이, 참 희한해, 희한해, 쓰벌...!!!
지들이 제~~~일 잘한다고, 착각하는 인간들이,
왜 그렇게, 그쪽으로만 몰리는지,,,,, 모르겠다니까.
이게 뭐,,,,,,, 우연이냐?
아니야, 경험상 그래, 경험상,,, 씨~~+롬들아
아니,쌍안경을 끼고 온 것도 아니고 말이야,
세팅은 개판인데,
입만 열면 딜러래, 딜러,
아니, 니가 무슨 딜러야, 응?
그 꼬.라지로?
심도 5라는 게 말이지,
원래, 딜러를 키우라고 있는 구간이야,
이건, 설명서에 써 있어, 써 있어,
근데 추적자 새끼들은,
그런 건 또 안 봐, 안 본다니까.
갈고리 하나 쥐어주면 말이야,
아주 자기가, 겜의 주인공, 인 줄 알아,
개++ 진짜, 꼴값도 이런 꼴값이 없어.
제발 좀 말이야,
기본이라는 걸, 기본이라는 걸,
좀 알고 게임을 하자, 응?
이게 그렇게 어려운 얘기냐?
마탑도 말이지,
같이 들어가서,,,, 레이디니, 은자니,
필요한 애들한테, 좀 주고 그래야지,
팀 게임이라는 걸 해야 할 거 아니야, 팀 게임을~~
근데 또 뭐야,
자기는 마탑 필요 없다고,
괜히 고인물인 척, 폼 잡으면서,
갈고리 들고, 혼자 쳐 돌아다녀요, 혼자.
아이고오~~
내가 이래서, 추적자 보면,
일단 한숨부터 쉰다니까~~??
그러다가 말이야,
딜러들 다 버려놓고,
지 혼자 맵 여기저기 쏘다니면서,
잡몹이니, 보스니,
어쩌다 하나 잡아놓고는 말이야,
속으로 또 이 생각 하지,
“하… 내가 혼자서 보스 잡네,
다른 팀원들은 뭐하냐?”
아, 이딴 생각을,
단 한 번이라도, 해봤으면 말이야,
그건 진짜로,
아… 내가 더 말은 안 할게, 응,
원문에서 이미 충분히 말했으니까.
보스전 가면 또 어때,
팀원들 딜도 못 넣고,
툭하면 픽픽 죽어나가니까,
혼자 남은 추적자가,
팀원 하나 제대로 살리지도 못하면서,
“아, 팀원들 존나 잘 죽네,
결국 나 혼자 다 하네”
이 생각까지 했으면 말이야,
아까 그 얘기,
한 번 더 생각해봐라, 두 번이다, 두 번.
롤로 치면 딱 이거야, 딱.
브론즈 탑솔러.
지 혼자, 용감한 척 나대다가,
1대5 박고,
라인은 안 먹고,
정글은 쳐먹고,
팀원들이, 에휴, 또 따라갔다가,
게임을 말아먹는데도,
끝까지 하는 말이 뭐냐,
“아, 내가 잘했는데, 팀이 못하네”
이 지랄을 하고 있는,
아주 전형적인,
DC에서 수년째 욕만 처먹고,
자기는 아직도,
자기가 뭐라도 되는 줄 아는,
그,
추적자 포지션 이야기라는 거다, 이게. 개++롬들아
근데 사실 GPT가 틀딱체 구현 너무 못해서 기본 문구에 내가 양념좀 섞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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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씨발 - dc App
근데 아직 ㅈ같은 냄새가 덜함 실제 틀딱체는 이거보다 80배는 더 좆같거든
원문이 이런 느낌이였구나
근디 솔직히 그냥 내가 틀딱체 익혀서 변형하는게 더 나았을거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