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모두를 구하려다 아무도 구하지 못하고 비참하게 사망한 소년에 대한 동정을 원했건 오만에 차 사랑마저 내버리고 어머니의 전철대로 실패한 미숙아를 원했건 간에 그냥 평범하게 별 감흥이 없어요 미켈라랑 라단 스토리는 곁가지가 더 맛있으면 어쩌자는 거냐
스토리 설계가 심히 잘못됨 일단 ㅅㅂ 죄다 너무 따로 놀음
동정 소년을 원했을 것 같긴 해
소년의 동정을 가져가고 싶었을 것 같음
새삼 스꼴라 dlc가 대단해지는 순간이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