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집행자인줄 알았는데집행자 발납 자동이고 생각보다 타이밍 널널해서 집행자가 오히려 쉬운거고무뢰한 수호자 얘네 둘이 사실 개고수캐릭이었음돌아보면 얘네 둘은 중간없아 개씹고수던가 3눕 보장하던가 둘중 하나인거같음
무뢰한은 심도출시전까지만 해도 든든국밥 버스기사의 상징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