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의 도시 곳곳에 숨겨진 증거들과 맵디자인을 통해

필리아놀의 기사 시라는 시간이 멈춰버린 도시에서 매일밤 거대한 드래곤 자지에 뚫리면서 귀엽게 앙앙거리던 소녀였음이 레딧 유저들의 프롬뇌를 통해 밝혀졌음.

그렇게 매일매일 미디르의 씨를 받아내면서 황폐화된 도시에서 어떻게 채울 방법이 없는 성욕을 충족했고, 시라의 보지가 얼마나 명기였는지 그 거근으로 박아댔는데 헐렁해지는일이 전혀 없어서 미디르 역시 시라의 보지를 매우 좋아했다고 함